서마미넷의 두근두근 다섯 살 봄 이야기

By |2019-06-05T21:17:01+09:005월 7th, 2019|카테고리: 02_네트워크 소식, 6_소식, 블로그|Tags: , , |

양승렬 (서마미넷 정책위원장) ​ 입춘과 경칩 사이,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가 있습니다. 무언가 슬슬 녹아서 없어짐을 이를 때 ‘우수 뒤에 얼음 같다’는 속담을 쓰곤 하지요. 또 초봄의 불청객 꽃샘추위도 ‘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’는 속담처럼 우수와 경칩을 지나면 작은 꽃망울과 새싹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기 시작합니다. 이렇듯 위력적이었던 동장군의 기세를 녹이고 새봄을 불러오는 생명의 절기 우수, 바로 그날 [...]

서마미넷의 두근두근 다섯 살 봄 이야기

By |2019-04-11T10:50:49+09:004월 11th, 2019|카테고리: 02_네트워크 소식, 6_소식, 블로그|Tags: , |

양승렬 (서울마을미디어네트워크 정책위원장)  입춘과 경칩 사이, 눈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가 있습니다. 무언가 슬슬 녹아서 없어짐을 이를 때 ‘우수 뒤에 얼음 같다’는 속담을 쓰곤 하지요. 또 초봄의 불청객 꽃샘추위도 ‘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’는 속담처럼 우수와 경칩을 지나면 작은 꽃망울과 새싹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기 시작합니다. 이렇듯 위력적이었던 동장군의 기세를 녹이고 새봄을 불러오는 생명의 절기 우수, 바로 그날 서울 [...]